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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국민안전' 강조

2015-12-30기사 편집 2015-12-30 05: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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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생안전현장 방문

첨부사진1황교안(오른쪽 두번째)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세종시 조치원읍 조치원소방서를 방문, 소방장비와 근무 현황 등을 점검하며 '국민 안전'을 강조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는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민생·치안 현장인 세종경찰서와 2505 전경대, 조치원 소방서를 잇달아 방문,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안전'을 강조했다.

세종경찰서와 2505 전경대를 찾은 황 총리는 "안정된 치안이야 말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각종 사건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은 연말연시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과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 총리는 경찰은 국민이 위급할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기관이라면서 "경찰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마음껏 일 할 수 있도록 정부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경찰관들도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조치원 소방서를 방문해 동절기 화재대응 태세를 점검하면서 "조치원은 전통시장, 주거밀집지역 등 화재 취약시설이 많이 있을 뿐 아니라 겨울철은 화재발생이 많은 시기이므로 특별점검대책을 수립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곽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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