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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정보 한눈에' 공간정보서비스 인기

2015-12-28 기사
편집 2015-12-28 05:25:30
 최정 기자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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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접속 전년比 18% 상승한 77만 건

올해 충남도 3차원공간정보시스템 접속이 77만 건으로 집계돼 이용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도에 따르면, 올 한 해 도 3차원공간정보시스템 누적 접속자 수는 총 77만 건으로, 전년 대비 18% 상승한 8만 7000건이 증가했다. 접속자 가운데 도민은 인터넷 61만 1000건, 모바일 4만 8000건 등 총 65만 9000건을 기록했으며, 공무원은 11만 1000건으로 집계됐다.

도 3차원생활공간정보시스템과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은 지적도와 항공사진, 용도지역, 도로명주소, 공시지가, 주제도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중첩시켜서 토지의 이용현황과 변화 모습 등 토지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올해 접속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올 들어 최신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변동자료를 실시간 업데이트해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하고, 해상도와 검색 속도를 향상시키는 등 실생활에서 기능이 개선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 3차원생활공간정보시스템은 충남넷 홈페이지에서 오른쪽 아래의 '3차원 공간정보'를 클릭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3차원생활공간정보(http://3dgis.chungnam.net)를 입력해 접속하면 된다. 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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