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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2015-11-26기사 편집 2015-11-26 05:42:24      김석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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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육성 설명회

[당진]당진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설명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25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 당진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연구원이 강사로 나선 이날 교육은 사회적기업 인증절차, 기업경영, 근로관리, 우수사례 설명 등에 관한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회적경제기업에 선정되면 인건비와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현재 시에는 마을기업 5개, 사회적기업 6개, 협동조합 12개, 자활기업 4개 등 2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시민과 기업인들이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기업 생소함을 줄이기 위해 지역법인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 기업 공모 참여를 유도하고 원활한 행정처리를 돕기 위해 신청서류 종합검토를 비롯, 다양한 무료 컨설팅을 진행중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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