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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참가 1위… 아내 응원 덕분"

2015-11-23기사 편집 2015-11-23 05:25:54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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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10㎞ 이재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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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임실에서 아산까지 와 우승을 해 더 기쁩니다." 남자 10㎞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이재식(34·사진)씨는 마라톤으로 건강을 다지며 지역도 홍보하고 있다. 이씨는 임실마라톤클럽과 임실군체육회의 도움을 받아 전국의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온양온천마라톤대회 참가는 처음이었지만 가뿐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매니저로 아내가 동반해 우승의 기쁨이 더 컸다. 13년째 마라톤을 즐기고 있는 이씨는 "호반을 감싸 도는 코스가 전국의 어느 마라톤 코스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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