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2015 충청마라톤]"크고 작은 대회 참가 실력 키워"

2015-11-02 기사
편집 2015-11-02 05:28:13
 전희진 기자
 

대전일보 > 스포츠 > 마라톤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풀코스 단체팀 우승 포항마라톤클럽

첨부사진1

"마라톤은 '밥'입니다. 열심히 움직이면 더욱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돼요"

2015 충청마라톤대회 단체전 우승팀인 포항마라톤클럽<사진>의 박경태(56) 회장은 마라톤을 통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포항을 대표하는 클럽인 포항마라톤클럽은 전국의 크고 작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단체전에 참가한 클럽 선수들은 포항을 대표하는 정예멤버로 구성됐다. 연령대도 40대부터 50대까지 포진해 있고 모두가 최고의 실력을 가진 러너들이다. 임시취재반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