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아산 예비사회적기업 3곳 고용부 인증 획득

2015-08-03기사 편집 2015-08-03 05:59:50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사회적 경제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아산시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 3곳이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시에 따르면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고용노동부 인증을 획득한 사회적기업은 아산풍성한영농조합, (주)열린문디자인, 한국상담교육협동조합이다.

아산풍성한영농조합은 모시송편, 영양선식, 오색국수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한국상담교육협동조합은 상담과 심리, 방과 후 학교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취약계층 고용 등을 추구하고 있다. 광고·홍보·디자인·인쇄업을 주력으로 하는 열린문디자인은 경력단절여성들과 교도소 내 재소자 등의 안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디자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유선종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3곳이 한꺼번에 인증을 받았다"며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 제고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정책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평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평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