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5월 한달간 '이야기가 있는 우리소리' 공연

2015-05-13기사 편집 2015-05-13 05:44:12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사회적 경제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

사단법인 천안문화난장 연희단 '마중'은 사회적기업인 북카페 산새와 손 잡고 5월 한달간 4회에 걸쳐 일요일 오후 6시마다 "이야기가 있는 우리소리" 공연을 갖는다. <사진>

"이야기가 있는 우리소리" 공연에서는 가야금산조, 민요, 판소리, 소고춤, 사물놀이, 탈춤, 태평소시나위 등 다양한 장르의 전통문화예술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크 없이 연희자의 숨소리와 작은 표정까지 생생이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지난 10일 첫 회 공연 후 17일, 24일, 31일까지 이어진다. 공연의 관람료는 없다. 윤평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평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