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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에 스티븐 커리

2015-05-05기사 편집 2015-05-05 13:09:34      심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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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2014-2015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인트가드 스티븐 커리가 선정됐다.

NBA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정규리그 기자단과 팬 투표에서 커리는 1위표 130표 중 100표를 얻는 등 1198점을 획득해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휴스턴 로키츠의 제임스 하든은 1위표 25표 등 936점을 얻었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1위표 5표 등 552점을 얻는 데 그쳤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은 352점, 뉴올리언스 팰리컨스의 앤서니 데이비스는 203점을 얻었다.

커리는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23.8득점, 7.7어시스트, 2.04스틸, 4.3리바운드 등을 기록하며 팀의 67승을 이끌었다.

또 3점슛 286개를 성공, 2012-2013시즌 자신이 세운 종전 최고기록 272개를 깨기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