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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재능기부로 이끌어요"

2015-04-16기사 편집 2015-04-16 06:04:32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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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프로보노 위촉식

첨부사진1지난 14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프로보노 위촉식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제공

아산시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영 안정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할 프로보노(재능기부자)를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프로보노는 변호사와 변리사, 법무사, 회계사, 세무사, 공인노무사, 경영지도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와 기업 재직자, 퇴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따뜻한 경제를 추구하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경영상 어려움이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컨설팅과 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프로보노의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시 사회적경제과나 프로보노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아산에는 26개의 (예비)사회적기업과 8개 마을기업, 31개의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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