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올스타전 선수 모바일 팬투표로 선정

2014-12-17 기사
편집 2014-12-17 05:43:39
 송영훈 기자
 

대전일보 > 스포츠 > 배구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배구연맹, 내일부터 3주간

내년 1월 25일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팬 투표가 오는 18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을 맞이해 포털사이트 네이버 모바일(m.naver.com)에서 팬 투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투표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이어지며, 1명이 하루 1번 참여할 수 있다. 결과는 내년 1월 12일 공개한다.

선발 대상 선수는 이번 시즌 2라운드(10월18일-12월4일)까지 경기에 총 70% 이상 출전(1경기 3세트 이상)한 선수다.

포지션은 KOVO 등록 기준에 따른다. 올스타전은 K스타와 V스타 두 팀의 경기로 펼쳐진다.

K스타는 지난 2013-2014 시즌 최종 성적 1·3·5위 팀으로 남자부는 삼성화재·대한항공·LIG손해보험, 여자부는 GS칼텍스·KGC인삼공사·현대건설이 속한다.

2013-2014 시즌 최종 성적 2·4·6·7위 팀으로 구성된 V스타는 남자부에 현대캐피탈·우리카드·OK저축은행·한국전력, 여자부에 IBK기업은행·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이 함께 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