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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어 우승… 힘들기보단 즐거워"

2014-11-17기사 편집 2014-11-17 0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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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6㎞ 김중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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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2연패를 달성해 너무 좋습니다." 이번 대회 남자 6㎞ 부문에 출전한 김중국(43·사진)씨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대회 우승을 거머쥐면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그는 매일 5㎞-10㎞ 정도를 뛰며 체력을 단련한다. 집이 근처다 보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신정호를 자주 찾는다는 그는 "뛰는 내내 경치가 좋아 지루하지도 않았고 코스도 굴곡이 심하지 않아 힘들기 보다는 즐거웠다"고 한다. 그는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내 고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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