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별에서 온 그대 9회 소름돋은 명장면, 신성록 VS 김수현 대결씬 왜?

2014-01-16기사 편집 2014-01-16 11:08:39

대전일보 > 문화 > 미디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출처=SBS '별에서 온 그대' 9회 방송캡처

'별에서 온 그대 9회'

별에서 온 그대 9회에서 소시오패스 신성록과 김수현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는 천송이(전지현)을 위협하기 위해 그의 집에 방문한 이재경(신성록)과 그를 제지하려는 도민준(김수현)의 팽팽한 기싸움이 그려졌다.

이재경은 도민준에게 "너한테 있지? USB. 그거 내놓는 게 좋을 거야. 너한테도. 천송이한테도"라는 경고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이재경은 "네가 모르는 게 있는데. 나는 너 같은 애송이가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네가 지금 살아있는 건 내가 살려뒀기 때문이야"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섬뜩하게 만들었다.

이에 도민준은 초능력을 이용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간 이재경 앞에 다시 나타났다. 당황한 이재경에게 도민준은 "당신이 천송이를 건드리는 순간, 당신의 실체는 세상에 낱낱이 까발려질 거야. 그리고 당신이 모르는 게 있는데 당신은 나를 절대 죽일 수 없어"라고 그의 경고를 맞받아쳤다.

별에서 온 그대 9회를 본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9회, 신성록 김수현 둘다 '센캐' 연기 대박" "별에서 온 그대 9회, 앞으로 천송이 어떻게 될까" "별에서 온 그대 9회, 소시오패스와 외계인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