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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충남도의원 “서해안 역간척 추진해야”

2013-11-29기사 편집 2013-11-28 21: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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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맹정호(서산·민주)의원은 28일 열린 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역간척은 시대의 요구이며 사회적 합의가 선행된 후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맹 의원은 "리아스식 해안을 자랑하던 서해안이 각종 간척사업으로 황금어장을 잃었고, 담수호의 수질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라며 "역간척을 통한 갯벌의 복원은 세계적인 흐름이며, 어느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운 만큼 서해의 환경복원을 위해 역간척이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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