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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7일이내 국내산 쌀로 건강떡 제조

2013-03-01기사 편집 2013-02-28 21:51:24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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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민속식품은

동산민속식품은 오랫동안 지켜온 전통의 맛을 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들고 있는 전통 떡류 업체이다. 도정된 지 7일 이내의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방부제를 넣지 않고 천연색소로 모듬찰떡, 영양떡, 무지개떡, 꿀떡 등 40여 종의 전통 떡을 만들고 있다. 제조 레시피는 이명규 대표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통해 만들어져 엄격히 지켜지고 있다.

동산민속식품은 연간 350t의 국내산 쌀을 소비해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밀가루 케이크를 대신한 떡 케이크도 만들어 곡물 수입 대체효과도 거두고 있다.

시설 현대화와 신기술을 갖춰 2008년 1월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전통식품 품질 인증을 받았다. 2009년 7월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클린 사업장으로 인정됐다. 2012년 4월에는 원산지 표시 우수 업체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대한민국 스타팜'으로 지정됐다. 올해는 생산·제조·유통의 전 과정에서 위생수준을 한단계 더 향상시키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동산민속식품은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역복지시설과 푸드마켓에도 떡을 기부하고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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