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4 23:55

샤이니 외모 서열 “비주얼 담당 민호가 꼴찌 이유가..충격”

2013-02-15기사 편집 2013-02-15 10:42:17

대전일보 > 연예 > 방송/연예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연합뉴스
샤이니 외모 서열

샤이니 외모 서열이 화제다.

14일 강남구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열린 정규 3집 앨범 출시 기념 프리뷰 이벤트에 참여한 샤이니는 앨범 수록곡 일부를 취재진과 가요관계자, 팬들에게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팬들이 적은 질문을 멤버가 하나씩 골라 대답하는 시간이 주어졌고, 샤이니의 리더 온유는 "본인이 생각하기에 멤버들 중 제일 잘생긴 멤버는?"이란 쪽지를 뽑아 샤이니의 외모 서열을 가렸다.

5등을 민호라고 운을 뗀 온유는 이유를 묻는 멤버들에게 "제 얼굴에 비해서 흠잡을 덴 없다. 하지만 질투가 나서"라고 밝혔다. 이어 4위는 본인의 이름을 말한 뒤 차례로 종현, 태민, 키를 호명했다. 1등인 키가 멋쩍게 웃으며 겸손해하던 찰나 온유가 반전의 카드를 내밀었다. 1등에서 5등을 바꿔보라는 것. 즉 실제 외모 순위는 1등 민호, 2등 온유, 3등 종현, 4등 태민, 5등 키라는 반전이 밝혀지면서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샤이니의 3집 앨범 '드림걸'은 19일 아이튠즈와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되며 20일 정식 발매된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