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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상담 맞춤형 진로개척 도움

2013-02-15기사 편집 2013-02-14 2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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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림평생교육원은

도림평생교육원은 직업상담과 직업상담가 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이다. 2008년 8월 개원해 한해 50여명씩 3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교육과정은 10주, 3개월 기간으로 소수 학생들을 모집해 집중 교육한다. 직업상담사 과정, 심리상담 과정, 독서치료 과정, 여성경제인 MBA 과정, 다문화상담 과정 등을 개설해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환급 과정이 많아 수강료 부담을 덜 수 있다. 수강생 대부분은 30-40대 여성들이다. 자존감이 약화된 30-40대 전업주부들이 적성검사와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자기 적성을 확인하고 맞춤형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천안과 아산의 대학이나 직업상담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여성 가운데 상당 수가 도림평생교육원에서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성공한 이들이다.

도림평생교육원 유인순 원장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기획이사로 활동하며 교류한 여성 기업인들의 성공노하우가 교육과정에 반영돼 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은 직업상담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직업상담가 심화 과정으로 올해는 취업컨설팅 전문가 과정을 신설할 계획이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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