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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12-14 23:55

슈퍼주니어 내달 월드투어 돌입

2013-02-15기사 편집 2013-02-14 21: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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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남미·유럽 등 순회

그룹 슈퍼주니어가 다음 달 서울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 5'(SUPER SHOW 5)의 막을 올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가 다음 달 23-24일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쇼 5'의 첫 공연을 한다고 14일 전했다. '슈퍼쇼'는 슈퍼주니어가 2008년 첫선을 보인 콘서트 브랜드다.

슈퍼주니어는 그동안 '슈퍼쇼'란 타이틀로 아시아 투어를 세 번, 월드 투어를 한 번 진행해 총 90만 관객을 모았다. 이번 '슈퍼쇼 5'는 서울에서 출발해 중국·일본 등 아시아와 남미,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열릴 예정이다.

SM은 "'한류의 제왕'이라 불리는 슈퍼주니어의 개성과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환상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