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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원위 노력 절실"

2013-02-14기사 편집 2013-02-13 22:23:53

대전일보 > 세종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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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

첨부사진1김황식 총리가 13일 낮 세종시 세종공관에서 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들과 오찬간담회를 하기 위해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황식 총리가 13일 세종시 공관에서 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세종시의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지원위 민간위원들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불편함이 빨리 해소되기 이해서는 민간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새로 오시는 총리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1년 3월 31일 발족한 세종시지원위원회는 김 총리를 위원장으로,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장관, 충남도지사, 충북도지사 등 당연직 정부위원 11명과 도시계획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인 민간위원 8명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됐다.

한경수 기자 hkslk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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