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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경영·기술 교류 상생 최선"

2013-02-14기사 편집 2013-02-13 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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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중소기업융합 당진교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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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달라도 몸은 하나라는 융합정신을 바탕으로 회원간 경영·기술·정보교류를 통한 경쟁배제, 여러 업종의 시장공유, 경영애로 발생시 공동해결 등 상생협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일 제5대 중소기업융합 당진교류회장으로 취임한 이기택<사진> 광명기업 대표는 "당진교류회가 지난 2006년 창립 후 7년 동안 전임 회장과 회원들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타 교류회에 못지않은 반석위에 올라설 수 있었다"며 "이러한 반석을 더욱 공고하게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회원사간 융합을 이룰 때 네트워크 경영과 인프라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당진지역 중소기업의 모범이 되는 건강하고 당찬 당진교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오융진 기자 yudang@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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