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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독립 함성 몸짓으로 표현

2013-02-13기사 편집 2013-02-12 21:19:36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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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에 미래있다] 18. 마당극패 우금치 내달 1일 만세운동굿 6월 신화이야기 공연도

마당극패 우금치는 연간 120회에서 150회 정도의 전국 순회공연과 초청공연을 벌이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 1일에는 독립기념관에서 삼일절 '만세운동굿'을 선보인다.

3·1절 만세운동 당시의 민족독립의 염원을 담은 그날의 함성을 마당극으로 재현할 계획이다.

역사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민족이 단결한 모습을 우금치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공연예정인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이야기'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신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우리 민족이 살아온 삶의 근원을 알려주는 고유 신화를 삼신할머니가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가족마당극이다.

지난 2008년 전통연희축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작품인 만큼 올해 대전시민들에게 질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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