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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오늘 환경보건센터연합회 개소식

2013-02-13기사 편집 2013-02-12 2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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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단국대학교는 13일 오후 4시 천안캠퍼스 약학관 1층 세미나실에서 환경보건센터연합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에는 유영숙 환경부장관과 장호성 단국대 총장, 손병관 환경보건센터연합회장(인하대 교수) 등 환경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개소식 후에는 약학관 4층 연합회 사무소에서 현판 제막식 및 현장시찰 등이 진행된다.

환경보건센터는 중금속 노출, 석면 노출 등과 같은 환경요인과 각종 질환의 상관성을 조사·연구하고,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피해 예방·관리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환경부가 지정한 기관이다. 환경보건 분야의 국가 정책 결정 및 수행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각종 연구사업과 DB구축,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07년 단국대를 비롯한 3개 기관이 처음으로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된데 이어 현재 전국적으로 14개 대학과 병원에 환경보건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단국대는 2009년 환경보건센터 연합회 발족 이후 별도의 사무소를 마련하지 못했지만 환경부의 세종시 이전에 따라 인접한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연합회 사무소를 신설하게 됐다. 인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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