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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도로명주소 홍보 강화 내년 전면사용 대비

2013-02-13기사 편집 2013-02-12 2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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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군은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사용에 대비 주민홍보를 2월 말까지 추진키로 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혼란을 최소화 하고, 조기정착 시키고자 이달 말까지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활동에 나섰다.

특히 노인층 등 취약계층교육 및 도로명 주소를 활용한 초·중학교 어버이날 엽서쓰기 등 계층별 맞춤형 홍보로 도로명 주소 인식에 주력키로 했다.

군청사 및 읍·면사무소 자율형 건물번호판설치와 도로명 도로노면 도색 실시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홍보전략도 추진한다.

또한 관내 상설시장과 옥천 5일 장을 찾는 주민·상인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도로명 주소 안내 및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팸플릿 1만 부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 각종 행사시 도로명 주소 홍보물을 배부하고 군정소식지 및 고지서 등을 활용 지속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육종길 종합민원과장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도로명 주소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옥천군민의 도로명 주소 활용도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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