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6 23:55

이상순의 생활 속 리폼세상④ 마우스패드

2013-02-12기사 편집 2013-02-11 13:18:10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해당 동영상은 이 기기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첨부사진1
구멍나거나 한 쪽을 잃어버린 양말은 쓸모없어 버려지기 일쑤. 하지만 재활용을 한다면 인형 등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

구멍난 양말을 기워내면 새 양말처럼 다시 신을 수 있듯, 조금만 손보면 쓸모있는 생활용품이 된다.

대부분 면 100%인 양말은 소재가 부드럽고 착감이 좋아 아이들 장난감이나 몸에 자주 닿는 생활용품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양말 안에 솜을 넣는다면 두툼한 손목 마우스패드로 만들 수 있다.

이상순의 생활 속 리폼세상④- 양말 마우스패드

협조:앤삭(&sock) 공방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은선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