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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공주역 주진입도로 확·포장 내달 보상 시작… 10월 완공 예정

2013-02-08기사 편집 2013-02-07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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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공주시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력, 2014년 신설되는 KTX공주역의 주출입구 역할을 할 도로에 대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확·포장 사업이 실시되는 도로는 이도(里 道)207호선으로 지방도 643호선과 KTX공주역을 연결하는 1.89㎞ 구간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올해 1월초 확·포장으로 편입되는 66필지에 대하여 분할측량을 대한지적공사에 의뢰하였으며, 현재 감정평가사 2곳에서 감정평가 중이다.

감정이 끝나는 3월부터 시는 40억원을 투입 보상을 하고, 보상이 완료되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142억원을 투입, 올해 10월까지 공사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4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중인 호남고속철도(오송-공주-광주)의 KTX공주역이 완공되면, 공주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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