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0 23:55

설 물가안정대책 추진 대전시, 내달 8일까지

2013-01-28기사 편집 2013-01-27 22:44:26

대전일보 > 대전 > 대전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시는 다음 달 8일까지 '설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사과, 배 등 22개 성수품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해 수시 지도·점검 등 현장위주의 물가관리 강화에 나선다.

특히 물가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가격담합 및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행위에 집중적인 단속을 펼칠 방침이며, 시와 구에 직저래 장터를 운영해 지역 특산품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위해 중리·한민·부사·태평시장 주변은 연중 평일 주정차를 허용하고 문창·도마·오정시장은 다음 달 7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김정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