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4 23:55

김정은 중대조치 결심 표명 北 내달 3차 핵실험 가능성

2013-01-28기사 편집 2013-01-27 22:37:13

대전일보 > 사회 > 국제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북한 3차 핵실험이 점차 임박해지는 양상이다. 북한이 핵실험 준비를 마쳤고 최고지도자의 최종결심만 남았다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중대조치'를 결심했다는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김 제1위원장이 '국가안전 및 대외부문 일꾼협의회'를 주재하고 "실제적이며 강도 높은 국가적 중대조치를 취할 단호한 결심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국가적 중대조치'와 '구체적인 과업'이 뭔지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대체로 추가 핵실험과 관련 있을 것으로 분석한다. 북한 지도부가 핵실험 계획을 승인했다면 핵실험은 내달 중순께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