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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뺨때린 뮌헨 리베리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기소

2013-01-23기사 편집 2013-01-22 2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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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구자철(아우쿠스부르크)의 뺨을 때려 화제가 된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의 공격수인 프랑크 리베리(사진·뮌헨)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했다는 혐의로 법정에 선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2일 "2010년에 미성년자인 매춘부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한 리베리가 오는 6월 재판을 받는다"며 "리베리가 성매매를 인정했지만 상대가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0년 7월 프랑스 경찰 풍기단속반에 체포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리베리는 1년 6개월 만에 재판대에 선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