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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로켓 잔해 인양 '청해진함' 해상수색

2013-01-07기사 편집 2013-01-06 21:50:27

대전일보 > 사회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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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로켓 잔해물 인양작전을 편 청해진함과 해군 해난구조대(SSU)가 해상 수색을 하고 있는 모습이 6일 공개됐다. 작년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직후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된 로켓 잔해 인양 작업을 '17일간의 완전작전'이라고 부른다. 군산 서방 160㎞ 해상에 떨어진 산화제통과 연료통, 엔진잔해 등 1단 추진체 잔해 14점을 정확히 탐지, 7차례의 심해 잠수로 모두 인양, 임무를 100% 완수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