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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트로트 선후배 한자리

2013-01-04기사 편집 2013-01-03 21: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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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콘서트' 일요일 밤 12시 50분 MBC=2013년 계사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선후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옥같은 히트곡을 열창하는 무대가 선보인다. 첫 무대는 트로트계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송대관, 태진아가 대표 히트곡 '네박자'와 '옥경이'를 함께 부르며 30년 우정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이어 송대관은 '해뜰날', '분위기 좋고'를 열창하며, 태진아는 '동반자', '노부부의 노래'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80년대 대표 디바 최진희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사랑받은 '사랑의 미로'를 재즈풍으로 새롭게 편곡,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땡벌'의 주인공 강진과 꽃미남 트로트가수 홍원빈의 '둥지(남진 곡)' 무대에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더불어 쌍둥이 가수 윙크, '사랑의 배터리'의 홍진영 등이 출연해 신년을 맞이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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