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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학원 '21C 그레이스 리'가 전하는 메이크업 전략

2012-12-27기사 편집 2012-12-27 11:13:28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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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 전문학원 '21C 그레이스 리 뷰티라인'이 반영구화장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반영구화장의 불법 시술과 잘못된 교육으로 문제를 낳고 있는 국내 반영구화장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이나 유럽에서 성행하고 있는 새로운 페더링(feathering) 반영구화장기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21C 그레이스 리 학원 측에 따르면 반영구화장은 최근 빠른 시일 내에 교육을 받은 시술자들이 눈썹, 아이라인, 입술 시술을 하여 눈썹은 나중에 붉게 뜨거나 푸르게 변색되는 경우가 있다. 아이라인은 회색으로 변하거나 푸르게 번지는 현상, 입술은 피부조직 괴사가 오거나 검게 변하는 현상 등의 부작용을 생각하지 못하고 쉽게 시술해버리는 경우가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반영구화장학원 21C 그레이스 리 뷰티라인 관계자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미국이나 유럽에서 성행하고 있는 페더링(feathering)기법을 사용, 휴먼헤어에 가까운 자연의 것을 기초로 부작용 없이 자연스러운 시술을 전수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것에 맞는 솔루션 해법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마케팅, 단순한 미용의 목적이 아닌 암환자와 피부에 콤플렉스가 있어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심신까지 치료할 수 있는 목적과 또 다른 합병의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반영구화장의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반영구화장 교육기관인 '21C 그레이스 리 뷰티라인'은 불법 시술과 잘못된 교육으로 많은 문제를 낳고 있는 국내 반영구화장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 11월 30일에서 3일까지 미국 뉴욕의 선진 반영구화장교육의 권위자인 크리스틴 오 교수를 초빙,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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