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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애플, 日서 팬미팅·토크쇼

2012-12-17기사 편집 2012-12-16 2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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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밴드 레드애플이 15일 일본 내 '한류 성지'로 유명한 도쿄 신오쿠보의 K플러스(K-PLUS)에 등장한 'MBC+ 유스트림 스튜디오' 오픈을 기념해 공개 토크쇼에 출연했다.

생방송으로 중계된 이날 행사에서 레드애플 멤버들은 진행자와 통역 없이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이들은 '제1회 동경김치페스티벌'과 관련해 김치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받은 뒤 직접 김장 하기에도 도전했다.

공개방송을 마친 뒤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레드애플은 "춤추면서 연주까지 소화하는 것이 우리의 매력"이라며 "라이브 연습을 계속하고 있는데 앞으로 멋진 무대로 찾아뵐 것 같다"고 밝혔다.

레드애플은 14-15일 이틀간 K플러스 내 K스테이지오(K-Stage-O)에서 팬미팅 겸 라이브 행사를 네 차례 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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