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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읍 이장협의회장에 유재윤씨 당선

2012-12-12기사 편집 2012-12-11 2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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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진천읍 이장협의회장에 유재윤(50·사진)씨가 당선됐다.

유 회장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변화를 주도하고 진천읍 이장협의회의 화합을 도모하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주민을 위해 봉사 하겠다"며 "여러 이장들의 고견을 물어 이장들의 뜻이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진천읍 출신으로 진천농고 축산과, 건국대학교 축산과를 졸업했으며 진천읍 신정리 천호마을 이장과 진천읍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진천군 주민자치협의회 사무국장, 진천읍 이장협의회 사무국장, 진천군 이장단 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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