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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집 ‘힐링캠프’ 무한리필도 트랜드

2012-11-23기사 편집 2012-11-23 14: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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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힐링캠프
포털사이트를 통해 맛집을 검색하면 수많은 맛집이 등장하지만 정작 맛집을 찾아간 소비자들은 호불호가 나뉘어 소문의 기대만큼 실망감 역시 크다고 한다.



대전맛집추천이라고 추천 받아 갔던 곳에는 맛에 대한 불만과 형편없는 서비스를 느끼기도 해 그만큼 인터넷에 허위 맛집도 많아 인터넷 속 정확하지 못한 정보에 불만을 갖는 소비자도 많아지고 있다.

힐링캠프는 무제한 리필이라는 점에도 신선한 음식재료로 맛집으로 소문나고 있다.

힐링캠프 설기수 대표는 "최근 음식의 퀄리티와 맛으로 승부하면서 맛집이란 타이틀이 붙고 있다"며 "샐러드, 고기 무한리필이라는 메뉴를 가지고 질 좋은 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

특히 경기불안정으로 주머니사정이 어려운 요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 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힐링캠프에서는 고기와 샐러드, 한식, 힐링푸드 등 약 80여가지의 메뉴부터 음료와 맥주까지, 음료와 맥주는 첫잔 이후에는 모두 무제한리필이 가능하다.

설기수 대표는 "오픈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각종 포털사이트, 블로그, 카페에 소개되고 있어 많은 손님이 찾아오고 벌써 단골손님들이 있어 맛과 품질, 서비스에 대해서는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김창권 기자 fiance1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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