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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논란 "여진구 앞에서 성폭행… 관람가 연령 몇 살?"

2012-11-15 99면기사 편집 2012-11-15 오후 5: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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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보고싶다' 방송 캡쳐
보고싶다 논란



보고싶다 소재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 지난 14일 방송분에서 어린 이수연(김소현 분)이 성폭행당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연은은 납치된 한정우(여진구 분)를 구하기 위해 따라오다 납치범의 얼굴을 봐 함께 끌려왔다.

이어 납치범들은 이수연을 한정우의 앞에서 성폭행했다. 성폭행 장면은 담기지 않았지만 이수연의 비명과 한정우의 오열 상황으로 충분히 짐작할 수 있던 상황.

이에 미성년 배우가 자극적 소재를 연기했다는 점에서 보고싶다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보고싶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보고싶다 논란… 미성년 폭행 부분 좀 그렇다", "보고싶다 논란… 직접적으로 안보여줬고… 된거 아니야?", "보고싶다 논란 거리가 된다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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