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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광역수렵장 개장 23일로 연기

2012-11-14기사 편집 2012-11-13 2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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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표지제 시스템 장애

[진천]진천군은 15일로 예정됐던 광역수렵장 개장일을 23일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렵장에서 포획한 야생동물 확인표지제도(Tag)의 결제 시스템 장애에 따른 환경부의 수렵장 개설기간 변경으로 부득이 연기할 수 밖에 없었다며 수렵인 들의 양해를 부탁했다.

군은 수렵장 개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갑자기 일정이 변경됨에 따른 혼선을 우려해 진천지역 수렵장 개별 입장권 구매자들을 중심으로 일정변경 사항에 대한 안내 및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Tag 결제 시스템 정상화가 완료되는 즉시 신속히 포획승인서를 배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수렵인 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수렵 기간 종료일은 원칙적으로 현행 일정(2013년 3월 15일)을 고수할 예정이다.

한편 포획승인신청은 포획 야생동물 확인표지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 구비서류(수렵면허증 사본, 보험가입증명서 사본)와 함께 Fax 070(7469)7503로 송부하면 된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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