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0 23:55

[社 告] 정확한 보도 대전일보와 바른선택

2012-10-30기사 편집 2012-10-29 22:21:50

대전일보 > 사람들 > 대일소식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선 D-50

오는 12월 19일 실시될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50일 앞두고 대전일보는 공정한 선거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편향되지 않은 공정보도=대전일보는 선거보도에서 편견을 갖지 않고 균형 되게 각 정당과 후보를 소개하고,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정치적 성향이나 개인적 이해관계, 학연, 지연 등에 따른 편향된 선거보도를 하지 않겠습니다. 특정한 의도를 지닌 외부세력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지역주의 선거 전략에 편승하거나, 이를 부추기는 보도를 철저히 배격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내에 대선공정보도위원회를 구성해 기사에 대한 자체적인 평가와 심의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논설실과 노동조합 산하 공정보도위 등으로 구성됩니다.

◇한국지방신문협회와 기사 교류=대전일보는 강원일보 광주일보 경남신문 경인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전북일보 제주일보 등 전국 유력 일간지로 구성된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와 기사 교류를 활성화해 전국적인 선거 흐름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대선보도 자문단 운영=대전일보는 각 분야 전문가들로 대선보도 자문단을 구성해 각 후보의 정책과 공약, 대선 쟁점사항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분석해 유권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또한 대선보도 자문단의 의견을 토대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관한 지역의 목소리가 대선 후보자들의 정책공약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법 선거운동 수시 제보 접수=불법부정 선거 근절의 주체는 유권자 여러분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불법 선거운동 제보를 받습니다.

대전일보 편집국 정치행정부 ☎042(251)3408-9. 홈페이지 www.daejonilbo.com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