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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이틀간 오창 호수영화제

2012-09-20기사 편집 2012-09-19 2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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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제6회 오창 호수영화제가 21-22일 이틀간 오창 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청원군 오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가 주최하는 이 영화제는 21일 '댄싱퀸', 22일 '장화 신은 고양이'가 무료로 상영된다.

식전공연행사로 '내수 타악예술단 고타미'공연과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김진 위원장은 "단기간 도내 최대의 읍으로 성장한 오창읍의 읍민 모두가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영화제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공원 산책도 즐기고 더불어 영화도 감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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