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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본 고양이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살" 헉

2012-08-11 기사
편집 2012-08-11 14:51:16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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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바닥에서 본 고양이'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닥에서 본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투명한 유리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를 밑에서 찍은 모습으로 고양이의 새하얀 털이 유리에 눌려 퍼져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몸 아래 묻혀 있는 다리는 몸의 무게에 눌려 평소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요염한 고양이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바닥에서 본 고양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닥에서 본 고양이 의외로 살을 감추고 있었네", "바닥에서 본 고양이 다리가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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