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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 딸 몸이 이상해 벌써 젖멍울이 잡혀?

2016-09-19 12면기사 편집 2016-09-19 06: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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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딸을 둔 주부 김모(40)씨는 최근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다는 친구의 딸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돼 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김씨의 딸도 최근 살이 많이 찌면서 가슴이 도드라지고 멍울도 잡히는 등 2차 성징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김씨는 의사로부터 아직 초경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성조숙증이 맞다는 얘기를 듣고 즉시 치료를 시작했다.

성조숙증은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해 최종적으로 키를 작게 만들 수 있는데, 많은 아이들이 치료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가 종종 있다. 자녀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아이의 성장속도와 사춘기 증상을 꼼꼼히 체크하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조숙증에 대... ▶ 기사 더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