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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증후군] 틈만나면 '꾸룩꾸룩'… 올바른 식습관 중요

2016-07-04 13면기사 편집 2016-07-04 06: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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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직장인 A씨(43)는 평소 술과 담배를 잘 하지 않는다. 비교적 건강하게 생활하던 A씨는 식사를 한 직후 이어지는 복통과 설사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려야만 했다. 혹시 모를 대장암 걱정 때문에 대장내시경을 받았지만 암과 관련된 특별한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신경성 장염, 즉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이 걸리는 것 같지만 엄밀히 기능성 장 질환으로 분류되는 과민성 장증후군에 대해 나운태 대전선병원 소화기센터 과장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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