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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종아리 울퉁불퉁 다리 꼬지마세요

2016-06-27 12면기사 편집 2016-06-27 06: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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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로 짧은 바지, 치마 등의 착용이 늘어남에 따라 하지정맥류를 치료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파악한 결과 여름철인 6월에서 8월까지 진료인원이 다른 계절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연간 15만 명 이상이 하지정맥류로 진료를 받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정맥류는 초기에 치료하면 쉽게 치료되지만 방치하면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정맥류에 대해 류한영 건양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교수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보자.

◇꽉 끼는 옷 입으면 정맥벽 약화돼=정맥의 피는 근육이 수축하는 힘으... ▶ 기사 더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