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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도 걸린 희귀병 '크론병'… 커피·술·담배부터 끊어라

2016-05-16 11면기사 편집 2016-05-16 0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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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 김모(20·여)양은 몇 달 전부터 복통과 설사 증상으로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다. 처음에는 일반 장염으로 생각하고 약을 먹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증상은 점점 심해져 대변을 볼 때 피가 섞여 나오기도 했고 치질 증상도 생겼다.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아본 결과 김양은 '크론병'으로 진단됐다. 가수 윤종신씨가 투병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인 크론병에 대해 허규찬 건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완치 불가능해 평생 조심해야=입에서부터 항문까지 소화기기관 어디에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염증성 질환 크론병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자세히 알고 있... ▶ 기사 더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