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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20000호'에 대한 검색결과 총83건

뉴스

  • 참언론 끊임없는 정진…‘황금빛 열정’ 안고 세계로 뻗어가리 한경수 | 2015년09월01일
    지령 200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허진권 화백 목원대 미술교육과‧경희대 대학원 졸업 미술평단 표지작가 선정(한국 미술 평론가협회) 한‧중‧일 청년작가기법교류회 한국측 수석 대표 개인전 30여회 개최, 단체전 및 초대전 400여회 목원대 미술대학장 역임 목원대 기독교미술과 학과장...
  • 시대를 밝혀온 대기록…오늘도 정론의 길을 걸어갑니다 한경수 | 2015년09월01일
    푸른 햇빛이 온 누리 생명을 어루만지고 동굴 깊이 들어가다 멈칫거릴 때 펜은, 그 빛의 무릎을 일으켜 세워 한발 더 어둠을 밝혀야 한다. 비탈 고사목은 제 썩은 몸통을 목탁삼아 기도한다. 마른 잎을 염주 알처럼 풀어놓는다. 펜은,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의 고사목 그 몸통 깊은 어둠과 회한에 잉크를 ...
  • 지령 2만호 `중부권 대들보`… 정론 65년 한결같이 시민곁에 황진현 | 2015년08월27일
    지령 20000호를 맞이한 해 이기도하다. 지령 20000호를 채우기 위해 65년이라는 긴 세월의 역사를 간직한 대전일보의 전통은 지역 신문 역사에서도 손에 꼽힌다. 언론의 암흑기와 같았던 유신 시절과 80년 군부독재 시절을 견디며 대전, 충남의 역사와 함께한 것이 대전일보의 역사이기도 하다. 지령 20000호를 기록한 신...
  • 충청인 삶과 역사 숨쉬는 신문박물관 가보니 원세연 | 2015년04월08일
    대전일보 창간 65주년, 지령 20000호를 기념하는 `대전일보 신문박물관`이 7일 본사 사옥 6층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부권 최초로 문을 연 이날 개관식에는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 권선택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일보 임직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전시관 개관을 축하했다. 반세...
  • 충청권 유일 신문박물관 개관, 시민들의 공간 2015년04월07일
    지령 20000호를 발행하고 올해로 창간 65돌을 맞는 대전일보로서는 장구한 세월 동안 독자들에게 받은 깊은 사랑에 보답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대전일보 신문박물관은 지난 65년간의 주요 신문 지면을 비롯해 광고·만평만화·호외 등을 다채롭게 전시하고 있으며, 1990년대 이전 신문제작에 사용하던 납활자·조판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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