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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03-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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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신문박물관

신나고 신기한 신문박물관 개관


대전일보사는 지난 2015년 4월 7일 신문의 날을 맞아 중부권에서 처음으로 신문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
대전일보 창간 65주년, 지령 20000호를 기념해 문을 연 신문박물관은 체험형 박물관으로,
제1실 신문 소개, 제2실 대전일보 소개, 제3실 기자의 방, 제4실 체험실, 제5실 영상실로
나눠져 있습니다. 특히 신문의 편집부터 직접 신문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NIE 교육장
까지 갖추고 있어 신문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대전일보 신문박물관과
함께 신나고 신기한 하루를 보내세요.


△장     소 : 대전일보사 6층 신문박물관
△관람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토·일, 공휴일 휴무)
△관 람 료 : 무료
△문     의 : 신문박물관 042)251-3333 / 총무부 042)251-3302
△신청방법 : 1.이메일:newsmuseum@daejonilbo.com
             2.팩 스:042)538-0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