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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담배꽁초 함부로 버렸다간… 블랙박스가 지켜본다
  • 관련기사 차량을 운전하다가 무심코 담배꽁초를 창밖으로 던졌다가는 과태료 고지서를 받는 걸 감수해야 한다. 뒤쪽 차량의 블랙박스가 항상 지켜보기 때문인데, 자치단체가 영상 증거를 들이대면 담배꽁초를 버리...
  • 수사력 향상?… 경찰 전문수사관 인증제도 겉돈다
  • 관련기사 경찰이 수사력 향상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전문 수사관 인증제도'가 겉돌고 있다. 대부분의 경찰들이 제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승진 등 인사고과 혜택이 없는데다 인증을 받기 위해 별도로...
  • 민주당, 충남지사 조기경선 가능성… 새로운 변수 되나
  • 관련기사 6·13 지방선거를 앞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과열 조짐을 보이는 충남지사 등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해 조기 경선 가능성을 언급하고 나서면서 후보 선출에 새로운 변수가 될 지 관심이...
  • 유성복합터미널 본계약 롯데 참여 여부 시선집중
  • 관련기사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주실업이 대전도시공사와 본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대전시와 도시공사에 따르면 유성구 구암동 일대에 고속·시외...
2018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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